오늘의 한줄 나눔 스물한 번째 ㅣ 안병무 산문집 『너는 가능성이다』 중에서...

by 전혜경 posted Jan 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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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는 말이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데 있다. 그 징조를 단적으로 집약하면, 말은 많은데 참말이 없는 것이라고 하겠다. 많은 말은 광고의 성격을 띤 것이고, 그것이 판을 치므로 신문들은 관보가 되고 만다. 이 마당에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말이 없으면 결국 장사꾼의 소리만 남게 된다."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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