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는 희년사회 1강 후기]

by 김영준 posted Aug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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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부했던 내용이었지만 다시 들으면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의 도전에 다시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구요.
다음 강의는 이미 잡혀있는 중요한 일정 때문에 빠져야 할 것 같아 아쉽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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