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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9 사용됨 그의 나라와 의가 내일 이 땅에 실현되기 위한 싸움이어야 한다. GILMOK0510 2014.02.09 16130
368 사용됨 우리는 지금 목이 마르다…갈증에서 고통하고 있다. GILMOK0510 2014.02.06 6981
367 사용됨 넘어서서 희망을 갖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 GILMOK0510 2014.02.05 7204
366 사용됨 예수는 ‘하느님의 일로써 패배해야 한다. GILMOK0510 2014.02.04 7078
365 사용됨 예수님의 발길로 엉덩이를 채어가지고 GILMOK0510 2014.02.03 6282
364 사용됨 유대인을 쫓아 내는 그리스도인들은 감히 그레고리안 찬송가를 부를 수 없다. GILMOK0510 2014.02.03 6253
363 명구 4.19 때는 미워할 것을 바로 미워한 거다. GILMOK0510 2014.02.02 7914
362 사용됨 나의 희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GILMOK0510 2014.01.28 6770
361 명구 정부가 부정을 초래하는 한, 그 정부가 나를 그들의 화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도 좋습니다. GILMOK0510 2014.01.28 7479
360 사용됨 젊은 청년 예수의 피를 받았는가?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될 것이다. GILMOK0510 2014.01.28 6536
359 사용됨 조금도 교만하지 않으면서 남들의 모범이 되게 하소서. GILMOK0510 2014.01.27 5369
358 사용됨 현장에서 절규하는 자는 신이 죽었다고 한다. GILMOK0510 2014.01.26 6987
357 사용됨 가난한 자는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되는 사람입니다. GILMOK0510 2014.01.25 6956
356 사용됨 모든 생명은 누군가의 희생으로만 가능한 것 GILMOK0510 2014.01.23 6758
355 사용됨 현장을 외면하고서는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GILMOK0510 2014.01.23 6878
354 사용됨 우리들의 마음과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이 우선 GILMOK0510 2014.01.20 5870
353 사용됨 그러나 그 억울한 일이 ‘도리어’의 사건을 일으킨다. GILMOK0510 2014.01.19 6087
352 명구 하느님 따위도 무섭지 않을 때, 그는 정말 이미 선고 받은 자인 것이다. GILMOK0510 2014.01.16 7530
351 명구 ‘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정치권력에 의한 박해 내지 죽음을 각오하라는 말 GILMOK0510 2014.01.16 8455
350 명구 버리는 것은 ‘나 하나’인데, 그것이 인류라는 전체를 얻는 기적을 낳는다. GILMOK0510 2014.01.14 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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