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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9 사용됨 하느님은 성문 안에 없다. GILMOK0510 2013.12.19 5756
308 사용됨 요한1서 4: 18-19 관리자 2013.12.18 6033
307 사용됨 루가 5:36-39 관리자 2013.12.18 5717
306 겨울바다 시 여러편 관리자 2013.12.17 8581
305 사용됨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GILMOK0510 2013.12.16 6381
304 사용됨 그것은 세상을 향해 <아니>라고 하니까 오는 수난이다. GILMOK0510 2013.12.15 6610
303 사용됨 “너를 참 이웃되게 한 이가 바로 네 이웃이다”고 해야 한다. GILMOK0510 2013.12.12 6797
302 사용됨 평화는 인간의 한계를 지킬 때만 있을 수 있다. GILMOK0510 2013.12.10 6229
301 사용됨 교회는 섬기는 자의 상징이 아니다. 아니 군림하려는 기관이다. GILMOK0510 2013.12.09 6262
300 사용됨 성탄은 칼(권력)과 독점력이 도사린 그런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GILMOK0510 2013.12.08 5976
299 사용됨 '죽인 후 비석 세우기'가 역사 아닌가! GILMOK0510 2013.12.06 6938
298 사용됨 너희가 먹지 않는 빵은 -성 바실리오 제노 2013.12.05 5994
297 사용됨 민중의 현실에 대한 참여 없이는 부자의 구원이 없다 GILMOK0510 2013.12.04 6156
296 사용됨 예수가 종교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면 커다란 오산입니다 GILMOK0510 2013.12.03 5969
295 사용됨 얻어 맞아 죽은 사건이다. GILMOK0510 2013.12.03 6721
294 사용됨 왜..소통의 길을 거부하는가? GILMOK0510 2013.12.02 6165
293 사용됨 지시가 있다면 그것은 소통이 아니다 GILMOK0510 2013.11.29 5921
292 사용됨 우리에게는 유신체제에서 맺힌 것이 아직도 많다. GILMOK0510 2013.11.28 6119
291 사용됨 그리스도교는 불의한 권력에 도전한다. GILMOK0510 2013.11.27 6060
290 사용됨 길목에서 만난 심원 안병무 - 2013-11-26 file GILMOK0510 2013.11.26 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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