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길목길목

2013.04.12 17:57

월례강좌 기획안

조회 수 1140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월례강연: 시대의 현답(현장의 외침! 답하는 사상!)을 찾아서

- 한국 사상의 주요 인물을 고찰하거나 명사를 초청해 현 시대상을 조명해 보는 시간

- 무료강좌를 원칙으로 함

- 1회 기획(12), 매월 둘째 주, 저녁7~10

- 강연 개최 요일: 수요일

- 장소: 향린교회 1층 향우실

구 분

내 용

비 고

58

여럿이 함께하면 뒤에 길은 생겨난다!”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612

너 자신을 혁명하라!: 우울의 시대, 함석헌을 말한다

(1: 진영일 씨ᄋᆞᆯ사상 연구원장, 2: 김경재 한신대학교 명예교수)

710

온 생명과 환경, 공동체적 삶(장회익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확정)

8

방 학

911

마르크스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회

(김수행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109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1: 박노자 오슬로대학교 교수, 2: 김규항 칼럼니스트)

1113

우울의 시대, 해체를 통해 희망으로!”

(1: 임옥희, 2: 주해연/ 여성문화이론 연구소 연구원)

1211

그래도, 여전히 희망은 노동운동이다!”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장: 확정)

- 강연 일정(제안)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2015 1월 월례강좌_한홍구 전시작전권 file 제노 2015.01.14 5455
11 2014년 10월 월례강좌(내릴수 없는 배) 강연자료입니다. file 광야지성 2014.10.24 8598
10 2014-09-03 월례강좌 디아코니아자매회 file GILMOK0510 2014.08.31 5400
9 2014년 9월 17일 하효열 선생님 강연 참고자료 <자본의 탐욕은 죽음을 부른다 / 2004년> file GILMOK0510 2014.08.20 9767
8 2014년 4월 9일 월례강좌 - 박준성 선생님 1 file GILMOK0510 2014.02.27 9865
7 2014년 3월 12일 월례강좌 - 이정아 와락 활동가 file GILMOK0510 2014.01.24 9249
6 2014년 2월 12일 안성용 집행위원장 GILMOK0510 2014.01.03 9374
5 2014년 1월 15일 하종강 노동과 꿈 대표 file GILMOK0510 2013.11.27 10648
4 2013년 12월 11일 월례강좌 자료 - 김진숙 지도위원 (희망의 노동) file GILMOK0510 2013.11.10 10151
3 길목협동조합 6월 월례강좌 김수행 교수님의 강의안 file GILMOK0510 2013.06.12 9768
2 월례강좌 일정 관리자 2013.05.23 7584
» 월례강좌 기획안 관리자 2013.04.12 11400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cent Articles

Recent Comment

Gilmok Letters

사회선교센터 길목협동조합 | 삶의 작은 공간으로부터 희망을 함께 나누는 큰 길로 통하는 '길목'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100-845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3길 27-5(을지로2가 164-11) | 전화 02-777-0510 | 손전화 010-3330-0510 | 이메일 gilmok@gilmok.org
계좌번호 | 출자금 - 우리은행 1005-202-331599 (길목협동조합) | 프로그램 참가비 - 국민은행 421101-01-111510 (길목협동조합)
Copyright ⓒ 2013 Gilmok

Designed by Rorobra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